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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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당한 삶
2011/12/31 15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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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르님! 저도 그렇지만 오르님도 활동을 많이 못하시고 계시네요.
오늘은 2011년의 마지막 날입니다. 올 한 해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.
개인적으로는 오르님을 만나서 책도 읽고 독후감도 쓸 수 있는 뜻깊은 한 해 였던것 같아요.
앞으로도 책도 읽고 리뷰를 적을 꺼구요.
2012년 한 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! 내년에는 더 멋진 모습으로 뵐께요.^^ 감사합니다. -
당당한 삶
2011/12/23 13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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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도통 블로그 활동을 하지 못해 오르님 블로그에도 놀러오지 못하였네요.
잘 지내고 계시죠?
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. 감기 조심하시구요.
메리 크리스마스~~! -
강명신 2011/12/05 11:13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안녕하세요?
우연히 '작은 도서관'을 검색하다가 오르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.
글에서 우리 동네가 창원이라는 걸 알게 되었는데......
사립, 작은 도서관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.
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? -

